‘가족이 보고있다’ 썸남썸녀의 알콩달콩한 러브 스토리를 보여주고...

2019-07-03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30일 방송된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 ‘내 형제의 연인들: 가족이 보고있다’에서는 박성광이 10살 어린 동생의 생애 첫 소개팅 현장을 엿본다.

썸남썸녀의 알콩달콩한 러브 스토리를 보여주고 있는 이세화, 윤신영 커플이 남산 데이트 도중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돌발 스킨십을 했다.

이세화는 남산 케이블카에 탑승 직후 케이블카가 흔들리면서 중심을 잃으면서 윤신영의 어깨를 잡았고, 윤신영은 자연스럽게 손을 터치했다.

박성훈은 소개팅 상대의 반응을 눈치채지 못하고 짜놓은 계획대로 움직일 것을 강요했고 소개팅 상대는 황당하다는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