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골든벨’ 콜탄은 처리 과정을 거쳐 탄탈륨이...

2019-07-03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콜탄은 탄탈룸이 들어있는 광물로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의 핵심 재료로 쓰인다.

46번 퀴즈는 대륙이동설에서 고대의 대륙을 일컬으며, 모든 육지라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이 단어는 무엇인가에 관한 퀴즈를 출제했다.

콜탄은 처리 과정을 거쳐 탄탈륨이 된다.

합금하면 강도가 세지고 전하량도 높아 광학용 분산유리와 TV나 절삭공구, 항공기 재료 등에 쓰이며 휴대폰에도 들어간다.

방송에서 최후의 1인으로 남은 3학년 장희원 학생은 마지막 골든벨 문제에서 '콜탄'을 답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