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미(LOVE ME)’ 귓가에 속삭이는 듯한 펀치의 보컬적...
2019-07-03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가수 펀치(Punch)가 신곡 '럽미(LOVE M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펀치는 30일 오후 6시 신곡 ‘럽미(LOVE ME)’를 발표했다.
귓가에 속삭이는 듯한 펀치의 보컬적 색깔이 더욱 매혹적으로 드러난 곡이다.
처음 시도하는 장르에서 더욱 매력적으로 빛난 펀치의 음색이었다.
보컬의 색깔이 진하게 드러나서 곡의 특성을 더욱 잘 살렸다.
특히, 펀치 특유의 귓가에 속삭이는 듯한 보컬적 색깔을 더욱 매혹적으로 들려지게끔 멜로디를 다채롭게 구성, 다양한 사랑의 모습을 펀치만의 색깔로 표현하며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