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급식왕’ 급슐랭3스타팀의 고등셰프는 백종원에게 야단맞는 꿈을...
2019-07-03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9일 tvN '고교급식왕‘에선 매송걸스와 급슐랭3스타의 급식대항전이 펼쳐졌다.
두 팀은 해사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급식만들기에 도전했다.
급슐랭3스타 팀은 라타투이 돈가스와 탄두리치킨 샌드위치, 양갱으로 만든 양버터샌드를 선보였다.
급슐랭3스타팀의 고등셰프는 백종원에게 야단맞는 꿈을 꿨다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백종원은 돈가스를 맛본 뒤에 “맛있다”라며 칭찬했고 고등셰프들은 깜짝 놀라며 안도감과 기쁨을 드러냈다.
매송걸즈, 급슐랭3스타 막강한 실력파 두팀의 대결에 문세윤은 "피튀기는 싸움"이라며 흥미를 유발했다.
고등셰프들은 별다른 사고 없이 조리과정을 이어나갔고 이번 대결에선 백종원이 조리실로 들어가 고등셰프들을 돕는 긴박한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매송걸즈와 급슐랭3스타는 각자 자신들이 만든 메뉴로 승부에 돌입했다.
두 팀은 재료손질부터 조리를 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크고 작은 실수를 했지만 백종원이 투입될만큼 비상상황을 맞은 팀은 없었다.
백종원을 비롯한 MC들은 에이스팀들의 대결이라며 승패가 갈릴 두 팀의 결과에 더욱 촉각을 곤두세웠다.
급슐랭3스타의 메뉴 중 "여기는 깜짝 놀랄만한 메뉴가 있어요. 방송 보면서 집에서 따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양갱이가 들어가는 양버터샌드가 그 주인공. 모두들 "아이디어가 좋다"라고 호평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