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저격’ 박찬호의 집은 깔끔한 모던 하우스...

2019-07-03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평소 말수가 많아 상대방의 귀에서 피가 날 때까지 말한다는 루머를 가진 박찬호에게 김희철이 “박찬호하면 투머치토커가 고유 명사가 되었다”며 ‘투머치토커’가 된 사연에 대해 물었다.

박찬호의 집은 깔끔한 모던 하우스. 그의 방에는 LA다저스부터 한화이글스까지, 추억의 물건들이 가득했다.

박찬호도 흔쾌히 수락했고, 오지호와 박찬호간 자존심 대결이 펼쳐졌다.

김희철은 "오지호도 세지만 박찬호에는 안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박찬호는 팬들과 사진 찍는 것에 대해서는 “사실 공을 던질 때 늘 찡그린 얼굴이 사진으로 나온다. 공 던질 때 사진이 너무 싫고 콤플렉스다. 팬들과 같이 찍어주는 사진이 더 낫다”고 말해 특급 팬 서비스의 비밀을 밝혔다.

박찬호는 또 애린 양이 최근 걸그룹 댄스에 푹 빠져 있다며 동영상도 공개했다.

딸 자랑을 늘어놓는 그의 얼굴엔 행복이 가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