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안대를 푸는 순간 그녀 앞에...
2019-07-03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3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아내 윤미래의 생일파티를 준비하는 타이거JK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침부터 이수지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래퍼 비지와 함께 출연한 타이거JK는 아내 윤미래의 생일을 축하하며 ‘아이 러브 유 투’ 라이브 공연을 해 래퍼계의 소문난 사랑꾼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안대를 푸는 순간 그녀 앞에 커다란 상자가 놓여있었다.
상자 안에서 필굿뮤직 직원들이 연이어 등장했고 마지막엔 남편 타이거JK가 케이크를 들고 등장했다.
윤미래는 “사무실에서 하는 줄 알았다”라며 깜짝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타이거JK는 아내를 위해 손편지와 선물을 건넸다.
선물의 정체는 꽃가게에서 직접 만든 꽃반지였다.
타이거JK가 직접 손가락에 끼워주자 윤미래는 울먹이며 감동했다.
윤미래는 “우리 가족이 최고라는 걸 느꼈다.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라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