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아래에 있던 이영자는 매니저가 모습을...
2019-07-02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58회에서는 번지점프대에 오른 이영자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전현무, 양세형, 유병재, 이영자 매니저가 ‘겁보 4인방’에 등극한다. ‘2019 전참시 MT’를 맞아 번지점프에 도전하게 된 네 사람은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에서부터 안절부절못했고 점프대에 도착한 후에도 서로 순서를 미루는 등 잔뜩 겁먹은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웃음을 더한다.
아래에 있던 이영자는 매니저가 모습을 드러내자 “어머 어떡해! 우리 송 팀장~!”이라며 호들갑 떠는가 하면 그의 이름을 연호하며 불꽃 응원을 펼치는 등 도전을 함께했다는 전언. 여기에 전현무, 양세형, 유병재도 잔뜩 긴장한 표정으로 매니저를 지켜보고 있어 폭소케 한다.
모두의 관심 속에 번지점프대에 오른 이영자 매니저는 과연 뛰어내릴 수 있을지 그의 후들거리는 도전은 29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