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아야귀국 in 베트남’ 예상보다 적은 매출로 아쉬움이 큰...

2019-07-01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예상보다 적은 매출로 아쉬움이 큰 멤버들을 격려하기 위해 ‘자칭 베트남 통(通)’ 장동민이 특별한 만남을 준비한다.

한국 치킨으로 베트남에서 승부수를 던져 대박을 터뜨린 ‘베트남 백종원’ 최 대표와의 만남이 바로 그것. 최 대표는 한국의 치킨 맛을 그대로 구현해 한류 열풍을 타고 현지인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현재 베트남 전역에 18개 치킨 매장을 운영하였다.

이날 방송에서 최 대표를 만난 장동민은 1개 매장 하루 최고 매출이 ‘2억 동(한화 약 천만 원)’이라는 최 대표의 말에 두 눈을 번쩍 뜨며 암산으로 연 매출을 계산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베트남 사람들에게 한류 상품을 알리고 판매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멤버들에게 최 대표는 “아무리 좋은 물건이어도, 손님 앞에서 내가 자신감이 없으면 안 된다”면서 “손님에게 (자신감을 갖고) 진심을 다하라”고 ‘진심’과 ‘자신감’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