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김건우 씨는 공기주입기를 가져오지 않아...

2019-07-01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최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선 조안 김건우의 정동진 여행기가 안방을 찾아갔다.

김건우 씨는 공기주입기를 가져오지 않아 입으로 튜브를 부는 모습을 보였다.

튜브의 원형이 잡혔을 때 김건우 씨는 이미 녹다운 된 모습. 그는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고통을 전했다.

이에 스튜디오의 조안은 저 날은 아이 만들기를 못했다라고 화끈하게 고백, 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