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가장 좋아해 공연예술계도 방탄소년단 지민의 예술성에 빠지다, 이날 B to B 방탄소년단에서...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이날 ‘B to B - 방탄소년단에서 K-발레까지’라는 주제로 진행된 방송에서 진행자들은 방탄소년단에 대한 각자의 관심과 경험에 관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진행자들은 자신을 40대 아미(Army)라고 밝히는가 하면 "처음부터 지민이었고, 지금도 지민이다"라며, '지민의 춤을 추는 것을 보고 좋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 무용계 있는 전문가들 중 지민을 칭찬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고 전하며, 방탄소년단 지민을 필두로 방탄소년단이 보여주는 춤이 바로 현대무용 그 자체라는 전문가들의 극찬을 전달했다.
이는 지민의 무대가 대중성과 전문성의 경계를 초월해 최상 클래스에 올라있음을 보여준다. 지민은 방탄소년단 중 유일하게 예술고등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했으며 짧은 입시 준비에도 재학생과 졸업생 통틀어 최초로 전체 수석으로 입학한 천부적인 실력자다.
또 지민은 방탄소년단 팀 내 메인 댄서와 리드보컬을 맡고 있으며 현대무용과 팝핀, 프리스타일, 마샬 아츠, 아크로바틱 등이 특기인 다양한 춤 장르를 섭렵한 폭넓은 스펙트럼의 올라운더(All-rounder) 퍼포먼서이다.
방탄소년단 지민의 인기는 세대를 아우르며 기존의 아이돌 무대를 뛰어넘는 환상적인 예술성을 구현하는 강력한 퍼포먼스로 모든 무대마다 신드롬적 인기를 일으키고 있다.
또 지민의 아름다운 외모, 일상에서의 인간미와 사랑스러운 성품 등 다양한 면들 역시 인기의 큰 요소이다. 완벽한 실력에도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자기 관리와 자기 계발의 자세에서 나오는 진지함으로 기존의 무대를 넘어선 높은 수준을 이끌며 전 세계 팬들에게 끊임없는 기대감과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