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초기 증상’ 자궁 외 임신증상착상이 자궁내부가 아닌...
2019-06-30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임신을 알아차리는 방법은 여러 가지나 임신 계획을 세우고 주기적으로 임신 테스트기 등으로 검사를 하지 않는 한 임신을 바로 알아차리기 힘들다. 예비 임산부를 위한 임신 초기증상을 알아보자.
임신 초기 증상임신 가능성을 예상할 수 있는 증상은 우선 생리 중단을 들 수 있다. 하지만 생리만으로 임신을 판단하면 안 된다. 임신 착상 증상으로 소량의 출혈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착상혈은 일시적인 증상이긴 하나 최근 스트레스와 환경적 요인으로 생리불순에 시달리는 여성이 많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 있다.
임신 1주차, 2주차 증상은 미세해 알아차리기 힘들다. 이에 임신 1주차, 2주차에는 임신테스트기를 통해 임신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좋다. 임신테스트기는 정자와 난자 수정 2주 내외가 적당하다. 임신테스트기 사용 시기는 아침 첫 소변으로 체크하는 것을 추천한다.
자궁 외 임신증상착상이 자궁내부가 아닌 외부에 될 수도 있다. 자궁 외 임신을 하게 되면 수정란이 파열될 때까진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정란이 파열되고 나면 골반 쪽 통증과 출혈이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