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좋아해, 27일 방송된 패션앤 팔로우미11 에서...

2019-06-30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7일 방송된 패션앤 '팔로우미11'에서 한국에 방문한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과 MC들의 만남이 공개된다.

이날 패리스 힐튼의 건강 관리법부터 파우치 속 애장템까지 전격 공개됐다. 패리스 힐튼은 장희진과 승희가 준비한 깜짝 케이크 선물에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MC 장희진과 승희는 인싸 필수템인 토끼 모자부터 얼굴 핸드폰 케이스까지 선물했다. 패리스 힐튼은 선물을 공개할 때마다 시그니처 대답인 "아이 러브 잇(I loveit)"을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전해졌다.

패리스 힐튼은 "스케줄이 바빠 헬스장에 따로 가지는 못하지만, 삶 자체가 운동"이라며 할리우드 뷰티퀸의 몸매 관리법을 공개했다. 또한 완벽한 몸매와 달리 피자, 초콜릿과 같은 고열량 음식을 즐겨 먹는다고 밝혀 MC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이어 패리스 힐튼은 MC 장희진, 승희와 함께 라이브 방송을 하며 실시간으로 녹화 현장을 공개했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글로벌 아이돌 "방탄소년단(BTS)을 좋아한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