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26일 방송계에 따르면 신영옥은 1961년생으로...

2019-06-29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6일 방송계에 따르면 신영옥은 1961년생으로 올해 59세다. 그는 나이를 믿을 수 없는 청량한 보이스로 관객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한편 이 날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한국이 낳은 세계 3대 소프라노 신영옥 편이 그려졌다.

이날 신영옥은 파바로티, 호세 카레라스와 함께 무대에 서게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또 그는 공연을 앞두고 남다른 프로 면모를 뽐냈다. 특히 한국 공연에 대해 "나를 잘 아는 분들이 있으니 가장 신경쓰기도 한다"고 긴장감을 드러냈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