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는...
2019-06-29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우새에는 어느덧 40줄에 들어선 신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전진은 신화콘서트를 앞두고 멤버들과 만나 최종 안무 리허설을 진행하게 됐다. 20살, 21살 풋풋하던 신화 멤버들은 어느덧 40살, 41살에 들어서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무색하게 멤버들은 현란한 칼군무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원조 비글돌다운 장난기가 조금씩 눈을 뜨기 시작했다. 에릭은 카메라를 발견한 후 갑자기 인사를 하는 돌발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다음 곡으로 넘어가겠다는 말에 너나 할 거 없이 탄식을 하며 1분만 쉬자라고 요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히트곡 퍼펙트맨 안무에서는 전원이 박자를 놓치며 아이구야라고 탄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