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비키니 사진 大화제 그때는 55kg 지금은 48kg,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2019-06-28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게스트로 유재환이 출연했다.

유재환은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에게 "기사가 어마어마하게 났다. 김신영 비키니가 대화제였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신영은 "웹예능 '판벌려 시즌2' 때문이다. 내가 골반이 그렇게 작은지 처음 알았다"며 "아쉬운 건 그때는 55kg였고, 지금은 48kg다. 지금은 골반이 조금 더 작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크게 달라진 건 없다.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 몸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