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박소담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25일...

2019-06-28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박소담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25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소담이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 편의 출연을 제안받은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검토 중일 뿐 확정된 것은 아직 없다"고 덧붙였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떼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나영석 PD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지난 2014년 정선 편부터 지난 2017년 방송된 바다목장 편까지 총 시즌7까지 방송됐다.

한편, 새 시즌인 산촌 편은 앞서 배우 염정아, 윤세아가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7월 중순 촬영을 시작하며 방송은 오는 8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