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2’ 25일 방송 KBS Joy...

2019-06-28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5일 방송될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45회에서는 스튜디오를 분노로 가득 차게 한 최악의 남자친구를 소개한다.

매주 현실적인 이야기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던 한혜진은 “맛을 봐버렸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고, 김숙도 “이 느낌 알지”라며 함께 허탈함을 느꼈을 정도라고 해 사연에 대한 궁금증이 상승하였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그에게 숨겨진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나자 참견러들의 짜증 지수도 폭발했다.

상상도 하지 못했던 남자친구의 충격적인 진실은 이들의 연애의 모든것이 세세하게 적혀있는 연애일지 였던 것. 이에 한혜진은 “커뮤니티에 올리는 도구로만 생각하는 거지. 더 이상 여자친구도 뭣도 아닌 거예요”라며 촌철살인 참견을 한다고 해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사연 속 주인공의 남자친구가 4년간의 연애 일대기를 기록한 진심은 무엇인지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