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이에 윤시월은 괜한 오래 말라...

2019-06-28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5일 방송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는 오태양(오창석)에게 자신의 마음을 말하는 윤시월(윤소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시월은 오태양에게 “대표님은 제가 아는 사람과 많이 닮았다”며 “보여드리고 싶지만 지금은 이 세상에 없다”고 말했다.

이에 오태양은 속으로 “넌 내가 죽었다고 믿고 싶은거다”라고 말하며 겉으로 “그 닮았다는 사람이 혹 옛 연인인가요”라고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