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정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정수정은 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해 데뷔곡...
2019-06-28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정수정은 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해 데뷔곡 '라차타(LA chA TA)'를 포함 '피노키오', '일렉트로닉 쇼크(Electric Shock)', '포월스(4 Walls)' 등 많은 히트곡을 선보였다.
또한 배우로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정수정은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상속자들', '하백의 신부 2017', '슬기로운 감빵생활', '플레이어' 등에서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아시아 대표 음악영화제로 부상하고 있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매년 음악과 영화를 사랑하는 배우를 홍보대사로 위촉, 국내외 관객들에게 영화제를 알리고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켜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