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짠내투어’ 디저트 가게를 찾은 멤버들은 펑리수를...
2019-06-27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4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는 황광희와 함께 한혜진의 대만 가오슝 ‘힙트로 투어’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디저트 가게를 찾은 멤버들은 펑리수를 맛보고 “맛있다”며 행복해했다.
그런데 한혜진은 “사실 이거 무료다. 맛있으며 구매를 하면 된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곧바로 시식을 하며 “역대급이다. 몇 번 펑리수를 먹어봤는데 이 맛이 아니었다. 크기도 크고 맛있다”고 감탄했다.
이어 맛본 우롱차는 너무 뜨거워 다들 비명을 질렀다.
한편 한혜진은 레트로 감성을 제대로 담은 대만 전통 식당을 찾았다.
한글 메뉴판까지 마련돼 있어 편안하게 주문을 했고, 유명한 고사리 마요네즈 샐러드부터 각 멤버들의 주문이 쏟아졌다.
그러자 계산에 서툰 한혜진은 계산기를 두드려 웃음을 자나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