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2019-06-27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55회와 56회는 각각 26.4%, 33.6%(이하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2.8%, 28.7%보다 대폭 상승한 수치다.

또한 주말극 왕좌를 지키고 있는 ‘세젤예’는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33.1%를 뛰어넘으며, 다시 한번 기록을 경신했다.

세젤예’는 강미리(김소연)가 친모 전인숙(최명길)로 인해 연인 한태주(홍종현)와 헤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결국 강미리는 회사에 사표를 제출했다. 한종수(동방우)의 젊은 아내 나혜미(강성연)와 아들(이로운)이 등장해 향후 전개를 궁금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