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왓수다’ 이날 박경림은 진범 개봉을 앞두고...

2019-06-27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4일 오후 네이버 V앱 '배우What수다'에는 영화 '진범'의 배우 송새벽이 출연해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박경림은 '진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송새벽에 "영화 시나리오를 처음 봤을 때 어떤 느낌이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송새벽은 "마치 옆집에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엿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다. 마치 남의 일기장을 훔쳐보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사실적 묘사가 많았다"며 "생동감 있는 이야기가 압도적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영화에 대해 "피해자의 남편 영훈(송새벽 분)과 용의자의 아내 다연(유선 분)이 마지막 공판을 앞두고 서로를 향한 의심을 숨긴 채 함께 그날 밤의 진실을 찾기 위한 공조를 그린 추적 스릴러"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