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오나라는 청취자들의 응원에 최화정 선배님이...

2019-06-27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자리를 비운 최화정을 대신해 배우 오나라가 스페셜DJ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나라는 오프닝 후 첫곡 노래가 끝난 후 청취자들에게 "너무너무 반갑다. 제 목소리 어떻냐. 눈을 떠 보니까 지금 여기에 앉아있다. 지금 꿈꾸고 있는 것 같다"고 한껏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오나라는 청취자들의 응원에 "최화정 선배님이 워낙 오래 진행하셨던 프로그램인데 저한테 응원 문자를 많이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오늘 스페셜JD 첫날이라서 예쁘게 꾸미고 왔다. 지금 입은 원피스가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 때 입었던 옷이다. 이 옷을 입으면 잘 할 것 같아서 선택해서 입고왔다"고 말하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