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김용진의 열창이 끝난 후 김진룡은...

2019-06-26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2일 방송된 KBS2 ‘사진=KBS2’은 작사 작곡가 김진룡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용진은 ‘묻어버린 아픔’으로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김용진의 열창이 끝난 후 김진룡은 “‘묻어버린 아픔’은 노래 실력이 없다면 부를 수 없는 노래인데 듣고 참 많이 감동을 받았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이날 김용진은 아쉽게 382표를 얻은 듀에토에게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