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그이’ 이날 영구는 남보원 최성원 에게...
2019-06-24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이날 영구는 남보원(최성원)에게 "나 이제 여자친구한테 더 잘 할 거야. 안아주고, 뽀뽀해주고"라며 엄다다(방민아)를 향한 애정을 표했다.
이에 남보원은 "모름지기 남녀 사이에는 '밀당'이 있어야 된다. 안아주고 싶을 때마다 허벅지를 찌르면서 9번을 참고, 10번째에 확"이라며 '연애팁'을 전수했다.
이와 함께 "마지막 조항을 위해서는 너와 다다씨, 거리를 두는 게 좋을 거다"며 진심어린 충고를 했다.
영구는 "제로나인의 정체가 탄로날 경우, 제로나인은 곧바로 본사로 이송된다"고 마지막 조항을 읊조렸고 남보원은 "다시는 다다씨를 만날 수 없게 된다고"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