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가수...

2019-06-24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연출 최민근, 강성아)에서 가수 김현철과 레드벨벳 슬기의 초특급 콜라보 무대가 펼쳐졌다.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가수 김현철이 13년 만에 신보 10집 ‘Fe’s 10th-Preview(프리뷰)’를 발매한 가운데, ‘쇼! 음악중심’에서 최근 신곡 ‘짐살라빔’으로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는 레드벨벳 슬기와 ‘스페셜 스테이지’를 가진다.

두 사람이 선보일 곡은 이번 10집 앨범에 수록된 김현철의 ‘Tonight is the Night(투나잇 이즈 더 나잇)’으로 김현철과 슬기의 세대를 초월하는 역대급 케미로 완성시킬 스페셜 스테이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완벽 커버하며 이슈를 모은 윤수현이 출연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