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2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2019-06-24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김래원, 최재환이 오도열도를 정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말미 32.27kg를 낚은 김래원이 최고의 낚시꾼으로 등극했다. 김래원은 58마리를 낚았으며 이경규는 “나보다 30마리를 더 잡은 것이냐”고 감탄했다. 김래원은 “이런 기분이었냐. 감사하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박진철 프로는 2위, 최재환은 3위를 차지했다. 기존 ‘도시어부’ 멤버들은 만족할만한 성적을 거두진 못했지만 함께 기뻐하며 이들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