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프렌즈’ 특히 박나래와 양세형의 케미가 돋보였다는...

2019-06-24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뭐든지 프렌즈'는 대환장 사비 탕진 버라이어티를 표방하는 프로그램으로 박나래와 양세형을 비롯해 문세윤, 양세찬, 홍윤화, 황제성이 출연했다.

‘뭐든지 프렌즈’의 제작진은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 첫 촬영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출연진들의 활약이 대단했다고 전했다.

특히 박나래와 양세형의 케미가 돋보였다는 후문.

제작진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관심사를 랭킹으로 알아보며 공감대 있는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며 "사비를 지출하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차트 속 아이템들을 추리해나가는 출연진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