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모델 폭행, 몹쓸 짓 간밤에 벌어졌다... 옆에서 만류하는 이에게도 따귀 날려
2019-06-22 박한나 기자
[시사매거진=박한나 기자] 많은 이들이 피트니스 모델 폭행에 대해 궁금증을 표했다.
이는 그가 여러 명을 상대로 신체에 위해를 가한 사실이 보도가 된 것에 비롯됐다고 할 수 있다.
이 여파로 해당 검색어가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에 상위권을 장악하며 내려올 줄을 모르고 있다.
수사기관에 의하면 오늘 새벽 네 시 경 올해 서른 살이 된 피트니스 모델 ㄹ 씨가 서울의 모 club 입구에서 에이 씨의 신체를 입으로 물었고, 다리를 발로 가격하는 폭행을 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옆에서 이를 만류하는 비 씨의 따귀도 날렸다.
당시 피트니스 모델 ㄹ 씨로부터 물린 이는 피가 나서 병원을 가야했다. 많은 이들은 이 기사에서 언급된 폭행 가해자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증을 나타내면서 서로 정보를 교환, 분주히 찾고 있는 상황이다.
사건을 일으킨 이 피트니스 모델 ㄹ 씨는 각종 대회에 참석해 상을 받은 이력이 있으며, 늘씬한 자태와 미모의 소유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