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이경규와 팀을 이룬 산들과 레나는...
2019-06-22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최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종로구 홍지동 한 끼 도전에 성공한 산들 레나 이경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경규와 팀을 이룬 산들과 레나는 단 한 번의 띵동으로 한 끼 도전에 성공했다. 집주인은 김치찌개와 숯불구이 메뉴를 제안했고, 이경규 레나는 장보기에 나섰다.
홀로 집에 남은 산들은 집주인과 함께 숯불 피우기에 나섰다. 숯불을 옮기고 불을 피우던 산들은 "'한끼줍쇼'가 원래 일하는 프로그램이었냐"며 "연기가 자꾸 나한테만 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