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이날 김수미와 셰프들은 칠곡 대대...

2019-06-22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이날 김수미와 셰프들은 칠곡 대대 50사단을 찾았다. 이 부대는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한국전쟁 전사자들을 찾는 유해발굴 작전을 펴는 곳이다.

김수미는 장병들을 위해 특별히 엄선한 반찬들로 150인분 점심 도시락을 3시간 만에 준비한다. 이는 ‘수미네 반찬’ 방송 사상 최대 규모다.

‘수미네 반찬’은 무려 150인분의 점심 도시락을 단 3시간 안에 준비하기 위해 노력했다.

1. 스테이크 밥버거는 밥을 깔고 묵은지를 잘게 썰어 넣는다.

2. 고기 패티와 치즈를 넣는다. 끝

이어 김소떡의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김말이 튀김과 소시지, 떡을 꼬치에 꽂아 만들었다.

순서대로 차례대로 넣어준고, 끝.이를 맛본 장병들은 크게 감탄했고, 또한 김수미의 김치 맛에 놀라며 감탄했다.

한 장병은 “김수미 표 김치를 맛보다니 정말 영광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취사병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한 김수미의 요리 교실도 열린다. 반찬 만드는 게 어렵다는 취사병들을 위해 쿠킹 클래스가 진행됐고, 김수미만의 간단 레시피로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