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원 셀프 기부’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2019-06-21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V2')에서는 김수미가 자신의 방송에 200만 원을 기부하는 모습이 안방을 찾아갔다.

김수미는 직접 200만 원을 기부하며 "양세형이 50만 원을 쏘는데 내가 안 쏘냐"며 소리를 질렀다.

이어 그는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 여배우 김수미가 200만 원 쐈다"며 "200만 원 벌려면 얼마나 힘든데 간 크다. 잘 쐈다"고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