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주요 광고 관계자들의 중요 지표인...

2019-06-21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런닝맨’ 전소민의 과감한 활약이 돋보인 가운데, ‘2049 타깃 시청률’ 동시간대 1위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분당 최고 시청률 8.4%까지 치솟았다.

주요 광고 관계자들의 중요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3.8%를 기록해 ‘복면가왕’,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을 제치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평균 시청률은 1부 5.2%, 2부 6.8%였다.

방송은 올 여름 ‘팬 미팅’에서 선보일 주제곡을 위한 ‘주제파악 레이스’로 꾸며졌다.

폭탄 제한시간이 있기에 그 시간을 넘기면 독사 배지를 얻게 되고, 옮기다가 걸려도 독사 배지를 또 얻는 만큼 멤버들은 치열한 심리전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