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이어 김창열이 알베르토 씨는 최근...

2019-06-20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17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는 한민관, 알베르토, 럭키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DJ 김창열은 "굉장한 유명한 대한외국인들이 나오셨다. 요즘 활약이 대단하다. 한국말을 잘 하시니까 문화, 역사도 굉장히 잘 아시더라"라며 운을 뗐다. 또 한민관은 럭키와 알베르토를 위해 미리 준비해온 인도어, 이탈리아어를 뽐내 웃음을 짓게 만들었다.

이어 김창열이 "알베르토 씨는 최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활약 중이다"라고 말하자 알베르토는 "너무 재밌다. 맨 처음에 제 친구들이 왔었는데 반응이 좋았다. 친구들도 사실 한국을 올 기회가 없는데 여행 와서 너무 좋아했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럭키는 "제 친구들은 다시 안 왔으면 좋겠다. 이것저것 계속 알려달라고 하고 해달라고 해서 너무 힘들었다. 친구들 오고 싶어해도 바쁘다고 오지 말라고 한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