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김유월은 두고봐 앞으로 내가 니들보다...
2019-06-20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오창석, 신분 바꿨다.
17일 방송 KBS2 '태양의 계절'이 '오태양'으로 새로운 신분을 얻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유월은 "두고봐. 앞으로 내가 니들보다 더 많이 벌거니까"라며 윤시월를 향한 복수를 다짐했다.
자신의 새로운 신분증을 받아 든 김유월은 "어떻게 한 거에요?"라고 물었고, 황재복은 "세상이 돈으로 돌아가는데, 돈으로 안 되는 게 어딨어?"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