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 김영소 팀은 김영소가 편곡한 아리랑...
2019-06-18 주진현 기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14일 방송된 '슈퍼밴드'에서는 자유조합으로 미션을 진행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4라운드의 첫 무대에는 김영소 팀이 등장했다. 김영소의 팀은 드럼의 박영진과 정광현, 첼로의 박찬영으로 구성됐다. 사실 이 네 사람은 마지막까지 팀을 꾸리지 못한 사람들로 구성된 팀. 보컬이 없고 멤버 두 명이 드럼이라는 상황에 네 사람은 걱정이 컸다.
김영소 팀은 김영소가 편곡한 ‘아리랑 판타지’로 무대에 올랐다. 정광현의 아버지에게 공수한 대북이 비장의 무기로 무대에 올랐고, 첼로와 드럼, 북 등의 다채로운 악기가 한 데 어우러지며 현대적인 아리랑을 만들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