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 제4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홍보대사!
10월 25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11일간 아트나인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개최.
2018-10-03 하명남 기자
[시사매거진=하명남 기자] 제4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집행위원장 정우정)가 올해 홍보대사로 배우 윤소희를 위촉했다.
배우 윤소희는 지난 2013년 tvN <식샤를 합시다>로 데뷔하여 구김살 없는 초긍정 마인드의 여대생 윤진이 캐릭터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KBS <빅맨>, tvN <연애 말고 결혼>, MBC <군주-가면의 주인>, MBN <마녀의 사랑> 등 꾸준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tvN 새 예능 <탐나는 크루즈>의 멤버로 발탁되어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 할 예정이다. 연기뿐만 아니라 예능까지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윤소희는 과학고 조기 졸업-카이스트 출신 ‘뇌섹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먹방’이라는 신선한 소재의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로 신예 청춘스타로 급부상, 최근 <마녀의 사랑>에서는 국밥집 마녀로 연기, 예능 <친절한 기사단>에서 외국인에게 한국음식을 소개하며 다양한 먹방을 선보이는 등 음식과 특별한 인연을 쌓은 배우 윤소희는 홍보대사로서 서울국제음식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할 예정이다.
윤소희는 오는 10월 11일 아트나인에서 열리는 제 4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서 위촉장을 수여받고 영화제를 알리는 공식적인 활동에 나선다.
한편, 음식과 영화를 매개로 오감만족 스크린 미각 여행을 선사 할 제4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는 오는 10월 25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11일간 아트나인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개최된다.